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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92

세월호 사건에 대한 표현의 자유 침해와 보도통제 중단 촉구 인권·언론단체 공동 기자회견 [보도자료] 세월호 사건에 대한 표현의 자유 침해와 보도통제 중단 촉구 인권·언론단체 공동 기자회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세월호 사고 수습과 구조에 있어 줄곧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보여준 정부가 언론과 시민들의 비판 목소리를 차단하는 데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진도체육관과 팽목항, 그리고 분향소에 사복경찰들을 대거 배치하여 실종자 가족과 추모 시민들을 감시한 사실이 드러난 한편, 경찰들이 세월호 추모 집회를 감시하고 주최자를 겁박하는 일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3. 방송통신위원회는 언론의 보도를 통제하는 지침을 마련하고 공영방송은 정부의 책임을 덮어주기 위한 파행 보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SNS 단속을 지시.. 2014. 5. 9.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 강력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 강력 규탄 기자회견 - 수신료 10원도 못 올려준다! - ○ 일시 : 2014년 5월 9일(금) 오후 2시 ○ 장소 : 여의도 국회 앞 ○ 주최 :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 일동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새누리당이 오늘(8일) KBS 수신료 인상안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이 날치기 상정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여당 단독으로 상정-대체토론-법안심사소위 회부 절차를 25분 만에 끝냈습니다. 온 나라가 슬픔과 절망에 빠진 상황을 틈타 국민들 호주머니를 털어 정권의 나팔수 ‘종박방송’의 배를 불려줄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3. 끊임없는 편파·왜.. 2014. 5. 8.
KBS 수신료 인상 안건 날치기 상정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면담 요구 [보도자료] KBS 수신료 인상 안건 날치기 상정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면담 요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KBS 수신료 인상안이 오늘(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안건으로 날치기 상정됐습니다. 한선교 미방위원장은 “재난안전과 시급성 및 중요성을 고려해 안건을 상정한다”는 국민정서에 맞서는 궤변을 내세웠습니다. 3. 이번 세월호 참사 보도에서 KBS는 국민적 분노의 대상이 됐습니다. 취재를 담당했던 기자들이 이미지 조작을 폭로하는 등 반성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취재 현장에 자신들의 로고가 박힌 재킷을 입기 두려울 정도로 취재원에 대한 접근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재난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보도가 곧.. 2014. 5. 8.
수신료 인상안 기습 상정 규탄 철야 1인 시위 및 기자회견 [보도자료] 수신료 인상안 기습 상정 규탄 철야 1인 시위 및 기자회견 ○ 일시 : 1인 시위 : 5/7(수) 저녁 8시~ / 기자회견 : 5/8(목) 오전 9시 ○ 장소 : 1인 시위 : 국회 앞 / 기자회견 : 국회 정론관 ○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새누리당이 내일(8일) 오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선교, 이하 미방위) 전체회의에서 KBS 수신료 인상안을 단독 상정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7일) 한선교 미방위원장이 단독으로 소집한 회의에서 수신료 인상 승인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이 사전에 합의한 바 없다며 불참해 의사정족수 미달로 개회하지 못해 내일 재.. 2014. 5. 7.
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 KBS와 MBC에 묻는다 - 8개 언론시민사회단체, KBS․MBC 사장 면담 요청 - 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 KBS와 MBC에 묻는다 8개 언론시민사회단체, KBS․MBC 사장 면담 요청 1. 귀 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상처를 입은 우리 국민들은 잘못된 언론보도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첫날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낸 것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애타는 국민들에게 언론들은 정부의 거짓 발표와 확인되지 않은 구조 상황을 그대로 전해하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KBS와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누구보다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보도를 내놓았어야 함에도 오보와 선정적인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3. 이에 28일 언론개혁시민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전국언론노.. 2014. 4. 29.
[기자회견] 과거사위원회 결정 뒤집은 서울행정법원 판결 규탄 언론8단체 공동 기자회견 과거사위원회 결정 뒤집은 서울행정법원 판결 규탄 언론8단체 공동 기자회견 - 이번 판결은 유신시대로 회귀하는 신호탄이다 - ○ 일시 : 2014년 4월 28일(월) 낮 12시 ○ 장소 :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새언론포럼/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민주언론시민연합/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 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PD연합회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2008년 10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는 1974년 ‘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하고 박정희 정권의 언론탄압에 항의했던 당시 동아일보 기자들을 대량 해직시킨 사건에 대해 공권력 개입에 의한 해직이라고 결론내리고 동아일보사의 사과를 권고한 바.. 2014. 4. 28.
[2014 미디어콘텐츠 포럼] 종편의 문화정치 2014 미디어콘텐츠 포럼 종편의 문화정치 일시 : 4월 18일(금) 오후 4시~7시 장소 : 연세대학교 성암관 극장(MINT) 사회 : 전규찬 (언론연대 대표) 발제1 종편의 재현과 문화정치 / 이기형(경희대 교수) 지정토론: 이희은(조선대 교수) 발제2 종편 저널리즘 분석 / 홍성일(서강대 강사) 지정토론: 윤태진(연세대 교수) 패널토론 김동원(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팀장) 김완(미디어스 기자) 이광석(미디어문화센터 공동소장)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공동주최 :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언론연대 문의 : 박선영 (문화연대 상근활동가) 02-773-7707 2014. 4. 15.
[토론회] 형제복지원 사건의 올바른 해결과 언론의 역할 [토론회] 형제복지원 사건의 올바른 해결과 언론의 역할 : 형제복지원 사건, 국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 일시 : 2014년 4월 17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주최 : 형제복지원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실종자, 유가족) 모임 언론개혁시민연대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 배재정 의원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형제복지원 사태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들이 용기를 내어 말하기 시작하면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실상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끔찍했던 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국가의 책임을 밝혀내야 합니다. 지난 달 국회에서 발의된 ‘형제복지원 피해.. 2014. 4. 15.
[토론회] 고종석 사건 2차 피해소송 승소의 의미 [보도자료] [토론회] 고종석 사건 2차 피해소송 승소의 의미 - 언론보도 2차 피해 이제는 끝내야 한다 - ○ 일시 : 2014년 4월 10일(목) 오후 4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단법인 언론인권센터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3. 언론인권센터가 제기한 공익소송 ‘고종석 사건 2차 피해 소송’은 지난 3월 19일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판결에 따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배호근)는 지상파 방송 「에스비에스(SBS)」, 일간지 「경향신문」, 종편 「채널에이(A)」는 ‘고종.. 2014. 4. 8.
언론연대, ‘KBS 사상검증식 면접’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보도자료] 언론연대, ‘KBS 사상검증식 면접’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KBS가 최종면접에서 응시자들에게 ‘노조에 가입할 것이냐’, ‘종북좌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건국일을 언제로 보는가’라는 등의 부적절한 질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KBS는 지난 2012년에도 응시자들에게 ‘입사하면 파업에 참가할 것인가’, ‘노조위원장을 시키면 할 것인가’ 묻는 등 노조활동에 관한 개인소신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4. KBS는 사상검증식 면접은 없었다고 공식 해명하였습니다. 그러나 KBS가 지난 수년간 지속적으로 응시자들에게 노동조합 가입의사를 확인하고, 이념성향을 확인하는 듯한 질문.. 2014.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