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귀태방송’ 종편의 막장보도‧특혜 해소,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귀태방송’ 종편의 막장보도‧특혜 해소, 어떻게 할 것인가 1.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년 전 장밋빛 전망을 내세우며 화려하게 종편이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종편이 약속했던 글로벌 미디어육성, 방송의 다양성 제고, 일자리 창출 등의 성적표는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3. 그럼에도 방통위는 부실한 ‘종편 재승인 기본 계획안’을 통과시키고, 방송평가에서 종편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등 변별력 없는 평가를 내놓아 사실상 내년 재승인 심사가 또다시 부실심사, 요식행위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또한 중간광고 허용, 의무전송, 방발금 유예, 미디어렙 유예 등의 특혜연장 뿐 아니라 8VSB 등의 특혜까지 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4. 이에 ‘종편 국민감시단’은 종편의 막장·막말 방송, ..
2014. 1. 6.
[종편 국민감시단 발족 및 토론회] ‘괴물방송’, ‘막장방송’ 종편, 퇴출만이 정답이다!
[종편 국민감시단 발족 및 토론회] ‘괴물방송’, ‘막장방송’ 종편, 퇴출만이 정답이다! 1.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09년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이후 정부여당과 방통위의 적극적인 비호속에 종합편성채널이 탄생했습니다. 당시 정부는 종편도입으로 여론다양성 확대, 일자리 창출, 방송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의 정책적 목표를 내걸었고, 종편은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하며 장밋빛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종편이 출범한지 2년, 정부와 종편들이 제시한 목표와 사업계획서는 ‘말잔치’로 끝나버렸습니다. 방송으로서의 책무를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막말방송, 선정방송, 편파왜곡방송, 시청자권리 침해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의 문제점을 드러내 ‘괴물방송’으로 전락한 종편을 퇴출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
2013.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