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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92

[토론회] ‘귀태방송’ 종편의 막장보도‧특혜 해소,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귀태방송’ 종편의 막장보도‧특혜 해소, 어떻게 할 것인가 1.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년 전 장밋빛 전망을 내세우며 화려하게 종편이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종편이 약속했던 글로벌 미디어육성, 방송의 다양성 제고, 일자리 창출 등의 성적표는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3. 그럼에도 방통위는 부실한 ‘종편 재승인 기본 계획안’을 통과시키고, 방송평가에서 종편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등 변별력 없는 평가를 내놓아 사실상 내년 재승인 심사가 또다시 부실심사, 요식행위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또한 중간광고 허용, 의무전송, 방발금 유예, 미디어렙 유예 등의 특혜연장 뿐 아니라 8VSB 등의 특혜까지 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4. 이에 ‘종편 국민감시단’은 종편의 막장·막말 방송, .. 2014. 1. 6.
헌재 결정 취지에 맞게 통신심의규정 개정 요구 보도자료 헌재 결정 취지에 맞게 통신심의규정 개정 요구 언론연대, 언론인권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방심위의 “정보통신심의규정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제출 명백한 불법정보로 심의대상 제한, 시정요구시 정보게시자의 의견진술권보장 및 통지의무 조항 신설 요구 1. 12월 17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진보네트워크, 참여연대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가 2013년 11월 27일 입안예고한 “정보통신심의규정일부개정규칙안(이하 통신심의규정)” 개정안에 대한 검토 의견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 제출하였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이하 단체들)는 방심위의 통신심의규정은 (구)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정보통신윤리심의규정을 10년 넘게 그대로 답습해 왔.. 2013. 12. 20.
채널A 방송법 위반 등 검찰 고발 기자회견 개최 [기자회견] 채널A 방송법 위반 등 검찰 고발 기자회견 개최 ■ 일시 : 2013년 12월 18일(수)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채널A 사옥 앞(동아일보사 사옥) ■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최민희 의원실·동아자유언론투쟁위원회·민주언론시민연합·새언론포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언론인권센터·전국언론노동조합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최민희 의원(민주당, 미방위)과 (사)민주언론시민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인권센터 등 언론시민단체들과 함께 12월 18일 오전 11시, 광화문 채널A(동아일보사) 사옥 앞에서 ‘채널A 방송법 위반 등 검찰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3. 그동안 채널A 주주구성과 .. 2013. 12. 19.
KT 새 회장 후보 면접에 즈음한 국회의원, 노동계, 시민사회 기자회견 언론연대/민주당미방위의원단(간사:유승희의원)/KT새노조/BC카드노조/KT스키이라이프노조/KTis노조/KTcs노조/KT텔레캅민주노조/언론노조/공공운수노조/사무금융연맹/희망연대노조/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전국‘을’살리기비대위/참여연대민생희망본부/민언련/민변노동위원회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사진부, 국회 담당 발 신 국회 미방위 민주당 간사 유승희 의원실 서영훈 보좌관 010-3064-5082 KT 새노조 이해관 위원장 010-3308-8787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안진걸 019-279-4251 제 목 KT 이사회, 회장추천위원회 회의에 즈음한 각계 공동 기자회견 일 시 12.16(월) 오전 10:15, 국회 정론관 보 도 협 조 요 청 “KT 새 회장 후보 면접에 즈음한 국회의원, 노동계.. 2013. 12. 19.
[기자회견] ‘정치심의’, ‘황당심의’ 자행하는 여당추천 위원 강력 규탄한다! ‘정치심의’, ‘황당심의’ 자행하는 여당추천 위원 강력 규탄한다! -. 지난 12월 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 소위원회에서 여당추천 위원들은 TV조선 에 대해 ‘문제없음’이라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앞서 11월 27일 여당추천위원들은 야당 추천 위원들이 퇴장한 상황에서 JTBC와 채널A 에 대해 모두 ‘문제없음’으로 의결까지 해버렸습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일부 지자체장들을 일방적으로 ‘종북’으로 매도하는 정미홍 전 아나운서를 패널로 출연시키거나, 정 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방송으로 내보내며 확대 재생산 했던 방송입니다. 정 씨의 발언은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명예훼손 판결까지 받은 사안입니다. 그러나 방통심위 여당추천 위원들은 해당 프로그램들을 적극 감싸며 ‘문제없음’을 주장한 것입니다... 2013. 12. 11.
수신료 인상 날치기 처리, KBS 이사들 규탄 기자회견 [기자회견] 수신료 인상 날치기 처리, KBS 이사들 반드시 심판하겠다!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KBS 여당추천 이사들이 기어이 수신료를 4,000원으로 날치기 의결했습니다. 어떠한 사회적 절차나 합 의 없이 추진되는 수신료 인상은 필연적으로 국민들의 저항에 부닥칠 것이 뻔합니다. 3. KBS는 이명박 정권에서는 ‘땡이뉴스’로 불리웠고,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종박뉴스’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국민을 바라보기 보다는 정권의 입맛에 맞는 보도와 프로그램만을 양산하고 있는 KBS의 수신료 인상 날치기는 국민을 우롱하고 적으로 돌리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 수신료를 납부하는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염치도 상실한 행태입니다. 4. 이에 11일 언론 및 제 시민단체는 공영방송 K.. 2013. 12. 11.
수신료 인상 강행하는 KBS 여당 이사 규탄 기자회견 [기자회견] 수신료 인상 강행하는 KBS 여당 이사 규탄 기자회견 -‘KBS 정상화’ 없는 수신료 인상 당장 중단하라!- ○ 일시 : 2013년 12월 10일(화) 오후 2시 ○ 장소 : KBS 본관 앞 ○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새언론포럼,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KBS 여당 추천 이사들이 내일(10일) 이사회를 열고 수신료를 현재 2,500원에서 2배가량 올리는 인상안을 단독 의결할 예정입니다. 야당 추천 이사들이 KBS 정상화 가 담보되지 않은 수신료 인상과 관련한 일정에 보이콧하기로 한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여당 추천 이사들은 인상 처리가 불가피하다며 의결을 강행할 .. 2013. 12. 9.
[종편 국민감시단 발족 및 토론회] ‘괴물방송’, ‘막장방송’ 종편, 퇴출만이 정답이다! [종편 국민감시단 발족 및 토론회] ‘괴물방송’, ‘막장방송’ 종편, 퇴출만이 정답이다! 1.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09년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이후 정부여당과 방통위의 적극적인 비호속에 종합편성채널이 탄생했습니다. 당시 정부는 종편도입으로 여론다양성 확대, 일자리 창출, 방송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의 정책적 목표를 내걸었고, 종편은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하며 장밋빛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종편이 출범한지 2년, 정부와 종편들이 제시한 목표와 사업계획서는 ‘말잔치’로 끝나버렸습니다. 방송으로서의 책무를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막말방송, 선정방송, 편파왜곡방송, 시청자권리 침해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의 문제점을 드러내 ‘괴물방송’으로 전락한 종편을 퇴출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 2013. 12. 3.
2013 언론연대 창립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및 후원의 밤 [보도자료] 2013 언론연대 창립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및 후원의 밤 일시 : 2013년 12월 2일(월) 오후 2시(심포지엄) / 7시(후원의 밤)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주최 : 언론개혁시민연대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가 창립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는 12월 2일(월)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기념 심포지엄과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미디어 생태계 회복과 플랫폼 공공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는 미디어 플랫폼 확대에 따른 규제 전망과 대응 전략을 모색해보고, KT의 합리적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적 통제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열리는 ‘후원의 밤’에서는 올 한 해 언론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성과를 돌아보고 ‘언론연대상’.. 2013. 11. 29.
[언론공대위 긴급 기자회견] “성과 없이 종료하려는 방송공정성 특위, 정치와 언론의 공멸을 부를 것이다!” [언론공대위 긴급 기자회견] “성과 없이 종료하려는 방송공정성 특위, 정치와 언론의 공멸을 부를 것이다!” 1.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언론개혁시민연대를 비롯한 언론시민사회 180여개 단체가 참여하여 지난 15일 출범한 ‘언론정상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대책위원회(약칭 언론공대위)’가 긴급 기자회견을 엽니다. 3. 방송정상화의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국회 방송공정성 특위의 활동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여야는 여전히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빈손특위’로 끝날 경우 방송정상화는 더욱 멀어질 것입니다. 언론공대위는 성과도출을 위한 막판 논의를 거부하고 있는 정치권을 규탄하고 양당의 지도부와 특위 위원들의 최종 합의를 촉구하기 위한 긴급기자회견입니다. 4. 적극적인 취재와 관.. 2013.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