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2 [보도자료]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주기 애도의 밤 [보도자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주기 애도의 밤 – 내 무덤은 아리셀’ 개최“박순관 대표 항소심 형량이 대폭 감형(15년→4년)... 아리셀 참사 2주기를 맞는 유가족 심경은 참담” 유가족과의 연결·연대 및 애도의 관점에서 납작한 희생사 서사 복원 아리셀 참사 2주기가 곧 다가옵니다. 2024년 6월 24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리튬배터리 공장 아리셀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희생자 23명 중 이주노동자가 18명이었습니다. 여타 참사에 비해 사고 자체에 대한 기억과 애도도, 희생자 내러티브의 축적도 빈약했습니다.지난 4월, 수원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신현일 부장판사, 강명중·차선영 판사)는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형을 선고했습니다. 1심에서 내려진 15년형이.. 2026. 5. 26. [보도자료]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를 대하는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묻습니다 [보도자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를 대하는 언론의책임과 역할을 묻습니다 참사 발생 직후 사건에 대한 주요 정보를 담은 스트레이트 기사는 다량 생산되었으나 사건의 진상과 책임자 처벌 문제, 특히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서사가 과소 재현되며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의 장은 마련되지 못하였습니다. 참사가 ‘보상’의 프레임으로 조명되며 가족 상실의 고통은 오로지 유가족의 몫으로 남겨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희생자에 대한 애도는 온데간데없고,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한 채 잊혀가고만 있습니다.참사의 (재)공론화, 그리고 기억과 동행을 위하여 긴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토론회는 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6·24(재)공론회를 위한 긴급토론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의 과소 재현과 애도의 상.. 2024. 1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