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변화의시나리오프로젝트지원사업2 [토론회] 한국 반중정서 실태조사를 통해 본 언론·미디어의 역할 [토론회 행사개요]○ 제목 : 한국 반중정서 실태조사를 통해 본 언론·미디어의 역할 ○ 일시 : 2025년 12월 23일 오후 2시 ○ 장소 : 대림동에 위치한 대림연회루 ■ 사회 :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장 ■ 발제 : 1. 반중정서가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동포)에 미치는 영향 실태조사 및 심층인터뷰 발표 _발표자 : 권순택(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2. 한국 사회에서 심화되고 있는 반중정서와 언론의 역할 그리고 제언 _발표자 : 홍명교(플랫폼C 활동가, 「사라진 나의 중국 친구에게: 베이징에서 마주친 젊은 저항자들」 저자) ■ 토론자 : - 김영화 시사IN 기자 - 문민 서울국제학원 원장 - 랑희 인권운동공간 활 활동가 - 신정아 백석예대 교수 - .. 2025. 12. 26. [보도자료] [토론회] 한국 반중정서 실태조사를 통해 본 언론·미디어의 역할 [토론회] 한국 반중정서 실태조사를 통해 본 언론·미디어의 역할2025년 12월 23일(화) 오후2시 | 대림연회루 대림연회루(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26) 윤석열의 ‘불법계엄’은 한국 사회에 큰 상흔을 남겼습니다. 내란세력은 외부세력의 ‘침탈’을 이야기하며 한국 내 반중정서를 부추겼습니다. 이에 계엄 사태에서 중국동포와 유학생 그리고 여행자들이 실질적인 폭력에 노출돼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헌법재판소 부근 지하철역에서 한 중국 여행객들이 ‘STOP THE STEAL’ 피켓을 들고 있던 시위자들로부터 “짱개”,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며 폭력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인 부모 아래서 태어났을 뿐’인 한국인은 응원봉 집회에 참석해 발언했다가 ‘간첩’으로 매도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또 하나의 사.. 2025. 12.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