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감시1 [논평] 민주당은 취재 감시·방해 정당화하는 언행 즉각 제지해야 [논평]민주당은 취재 감시·방해 정당화하는 언행 즉각 제지해야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자유로운 취재를 가로막는 감시와 촬영 방해가 발생했다. 당사자인 최민희 의원은 사과하는 대신 오마이TV의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이를 정당화하고,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나아가 특정 취재진의 이력을 공표하며 낙인찍기로 대응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 역시 ‘자업자득’이라며 최 의원에게 동조해 사태를 두둔했다. 최민희 의원 측은 오마이TV 카메라가 특정 후보를 지속적으로 클로즈업했고, 댓글창에서 조롱과 비하가 이어졌다는 점을 들어 보좌진이 카메라 모니터를 촬영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후보를 촬영하던 카메라가 보좌진을 비추자 카메라를 서류로 막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오마이TV의 편향된 보도에 항의하기 위해 취..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