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긴급토론회]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이주민 혐오 콘텐츠,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PCMR
2026. 4. 8. 12:45

[긴급토론회]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이주민 혐오 콘텐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선거철만 되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주민을 ‘부정선거’, 사회문제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혐오 콘텐츠가 범람한다. 이러한 콘텐츠/가짜뉴스는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이주민에 대한 낙인과 차별을 강화하는 정치적 도구이자 선거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다.
최근에는 또 이준석 의원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해 혐오·배제에 기대어 이주민의 공론장 참여를 제한하고자 한다. 토론회는 이주민 혐오 콘텐츠의 양상을 분석하고, 평등한 공론장을 만들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토론회 개요]
○ 제목 :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이주민 혐오 콘텐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일시: 4월 10일(금) 오후 4시~6시 (저녁 식사 제공)
○ 장소: 서울 대림동 대림연회루
○ 주최: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언론개혁시민연대
○ 사회
: 박동찬 |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소장
○ 발제
① 신정아 | 백석예대 교수
미디어 속 대림동: 혐오와 낙인, 재현의 폭력성 비판
② 언론개혁시민연대 권순택 사무처장
선거와 이주민 허위정보: 양상과 대응 전략
○ 토론
- 이오성 시사IN 기자
- 이제호 이주민센터 친구 변호사
- 임동준 빠띠 팩트체크센터 센터장
-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토론회 참가신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ICBrwDdJFWoGEgMzpsAZNaIUJBx-qtUPTqLtHZ2Gic9f3zg/viewform